1. 작성자
    전○○
    작성일
    18-05-26
    후기가 너무 좋아 검색없이 주문한 김치! 스티로플 상자 열자마자 풍기는 김치 향 오~호 한 잎뗴어 먹어보니 입안에 싹도는 감칠맛 맛있어요~~ 특가로 저렴하게 잘 샀어요 큰통에 담고, 작은통담으니, 김장같이 든든해요 저녁에는 쭉 길게 찢어 밥에 얹어 먹었어요 지금도 맛나는데 익으면 더 맛있겠어요♡♡ 포기김치 속도 무르지않고 싱싱해요 그 자체만도 맛이 있어요
  2. 작성자
    김○○
    작성일
    18-05-24

    봄인데도 날씨가 아직 무더워지기 전에 생육되서 그런지
    자란 배추의 이파리가 가을 배추처럼  널찍널찍 커서 좋네요.


    사족 후기를 붙이자면 .
    사실 지난 가을 많이 주문했던 김장 포기 김치랑 올초 할인 행사때 주문한 포기 김치가
    익기 전 초반에는 맛이 예전과 같이 맛깔스럽고 좋았다가 후반에
    변질된  생선비린내의 젓갈 맛이 나서 (쓰시는 젓갈 종류의 배합이 달라졌나?) 하면서

    배송 주문을 중단했었지요.


    그리고, 봄이라 다른 열무 김치나 얼갈이 김치를 집에서 직접 좀 사서 이리저리 담가보았는데,
    똑같이 맛이 맛있던 초반과 다르게 후반에 비릿한 젓갈맛이 나서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우리집 보관 젓갈이 변한 건가? 하고 젓갈도 새로 바꿔보구 했는데,
    지난 달에 드디어  원인을 찾았네요.


    바로 우리집 김치 냉장고의 보존 세기를 김치칸(강)->(표준)으로
    작년 추석 무렵 다른 차례 음식 보관하느라
    낮춰놓고 그래도 두어서 겨울내내 김치 칸의 냉장 보존 온도가 낮아져 있던 겁니다!

    그런 줄도 모르고 애먼 젓갈 탓, 풍산 김치 맛이 변했나? 하면서 고민했던거죠. ^^


    이번 사건으로 담근 김치는 적절한 온도 유지 보존이 더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네요. ㅎㅎ


    옛날 처럼  서울이라도 마당 장독대 근처 독으로 묻고 짚으로 덮어 유지했던 땅 속 발효
    된 김치의 그 시원한 맛을  이제는 아파트에 살아서 맛보기는 어렵지만,
    그립던 옛 김치의 맛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해 주는 풍산 포기 김치 계속 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풍산 김치 여러분들 ,미리 올여름 무더위 조심하고 항상 건강하십시요.^^  

  3. 작성자
    이○○
    작성일
    18-05-19
    신랑이 너무좋아해서 자주시키는데 맛있어요..
  4. 작성자
    이○○
    작성일
    18-05-14
    해외에서 사먹던 김치를 한국에 와서도 주문해 먹네요. 우리가족 입맛에 가장 잘 맞아서 계속 주문합니다
  5. 작성자
    장○○
    작성일
    18-05-05
    몇년째 꾸준히 주문합니다~ 갓담은 김치처럼 맛있고 익엇을때도 맛있어요~~ㅎㅎ예전처럼 젓갈을 선택할수있게 다시 바꼈으면 좋겠어오ㅎㅎㅎㅎ
  6. 작성자
    장○○
    작성일
    18-05-05
    깔끔하고 맛있어요~예전처럼 젓갈을 선택할수있으면 좋겠어요
  7. 작성자
    장○○
    작성일
    18-05-05
    몇년째 꾸준히 주문해서 먹고있어요~~
  8. 작성자
    권○○
    작성일
    18-05-01
    10키로 샀는데 벌써 다 먹었네요 아이들도 잘먹고 또 주문하러 왔어요~~^^
  9. 작성자
    이○○
    작성일
    18-05-01
    실속형10kg 김치 회원가입해서 만원 할인으로 구매했어요 배추가 너무 꼬소하고 맵지도 짜지도않고 진짜 맛있어요~ 다음에 또 주문할게요^^
  10. 작성자
    성○○
    작성일
    18-04-30

    배달된 김치에서 가끔 국물이 흘러나오거나  보냉팩이 녹아서 물주머니가 되어오거나, 스치폴 박스가 밑부분이 다 깨져서 -금이 간채로 오는 경우가 있어요.ㅜㅜ

    먹는 식품이고 날도 점점 더워지는데 ...밀봉을 하시거나 완벽처리해서

    위생에 좀더 신경써 주셔용~~~^^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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