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성자
    성○○
    작성일
    23-01-11

    늘 바쁜 나를 대신해 주는 풍산김치, 집에서 김장담근것과 같이 쭉쭉 찢어 먹었더니 그 맛이 나더라~이젠 집에서 김치 못 담글것 같아요^^ 무말랭이 김치가 좀 단것 같은게 흠인데, 그래도 맛있어서 잘 먹고 있어요~강추~^^

  2. 작성자
    김○○
    작성일
    22-11-08

    깻잎과 무말랭이 어머니가 직접 담근것처럼 신선하고 깔끔합니다

  3. 작성자
    이○○
    작성일
    22-09-25
    마트에서 총각김치 구매했는데 무말랭김치가 따라왔더라구요~ 총각김치보다 더 맛있구 딸들이 더 먹고 싶다고 해서 얘만 따로 사서 먹고 있는데 쩌지 않고 맛있다고 밥먹을때마다 상위에 올려놓고 있어요~ 맛이 변하지 않고 꾸준하기를 기원합니다~
  4. 작성자
    이○○
    작성일
    22-07-25
    남편이 도시락싸서 다니니 도시락반찬으로도 좋아요. 집에서도 김과 무우말랭이만 있어도 밥 먹어요. 늘 풍산김치 무말랭이만 사서 먹어요.
  5. 작성자
    김○○
    작성일
    22-07-22

    매우만족합니다.  5년째 먹고 있어요

  6. 작성자
    김○○
    작성일
    22-03-30

    배송이 빨라서 조아요 

  7. 작성자
    김○○
    작성일
    22-03-03

    어릴 때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신 무우말랭이 김치는 저의 사랑입니다.

  8. 작성자
    김○○
    작성일
    22-03-03

    어머니를 생각나게 만드는 풍산김치 역시 최고입니다.

  9. 작성자
    김○○
    작성일
    22-03-03

    어머니 손맛으로 담근 무우말랭이 김치는 너무 좋아 매일 먹습니다.

  10. 작성자
    이○○
    작성일
    22-02-18
    무말랭이가 이번엔 짠것 같아요 지난번엔 맛 있게 잘 먹었는데 그래서 두봉이나 삿는데 좀 많이 짜네요~ 양념은 맛있는데 짜서 좀 그러네요 담엔 짜지 않았음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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